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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기술은 있었겠지. 경기에서 썼을지 안 썼을지는 모르는 거고.

익명이
93 3 1

뭐 송덕기 옹이 목조르기 시연한 사진?이 있다매

 

그럼 기술은 있는 거지 뭘 더 말하냐 귀찮게..

 

물론 경기에선 썼을 수도, 안 썼을 수도 있겠음

 

 

왜냐하면..

 

오키나와 가라데는 어떤 유파를 보든 기술만 보면 정말 그 자체가 하나의 mma야

 

중국 무술은 어떠냐 그 기술 스파링 때 다 써먹을 수 있으면 걍 컴플리트 mma파이터지

 

심지어 무에이 보란에도 그라운드 파이팅 기술이 있을걸?

 

근데 얘네들 스파링 하면 진짜 특이한 경우 아니면 죄다 입식 스파링 하잖아?

 

 

반대로 유도도 기술로는 타격기가 있다

 

그레이시 주짓수에서도 있었고 ㅇㅇ

 

아 심지어 합기유술이나 아이키도에도 약간의 타격기술이 있음 ㅋㅋㅋㅋ

 

근데 얘네 대련(스파링이 아니더라도 대인연습)하는 거 보면 타격하냐? ㄴㄴ 절대 안하지

 

 

이런 거 보면 어떤 무술에 어떤 기술이 있는지가 꼭 그 무술의 대련 or 경기 양상을 결정짓진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택견에 그라운드 기술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판단하는 준거로

 

송덕기옹이 보여준 대련 시연을 들고 오면 안된다는 거다

 

 

물론 마찬가지로 택견에 그라운드 기술이 있었으니까 경기 양상은 mma랑 같았을 거다, 라고 주장하는 거도 당연히 뇌피셜이다.

 

다만 택견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정도로는 의미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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