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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상한 소리에 넘어가서 싸움;

익명이
309 0 30

송덕기 할아버지는 택견 경기에서 넘어지면 진다고 했지

택견에 그라운드가 없다고 하진 않으셨는데

 

택견경기랑 택견이 같았으면

옛법개념이 왜 있겠음?ㅋㅋㅋㅋ

 

자꾸 경기랑 무술 동일시 하는 소리에 넘어가지 마셈

00년대도 아니고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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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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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에 원투가 없다고 하진 않았으니 원투도 있네? 택견에 암바가 없다고 하진 않았으니 암바도 있네..없는걸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있으면 있다고 한다 보통..

21:42
21.06.13.
1등

근데 "넘어지면 진다고 했지" <- 이거 출처 알 수 있음?? 내가 알기론 "손 짚으면 진다" 라고 한걸로 아는데

20:49
21.06.13.

무슨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억지 쓰지 마라..상식적으로 넘어져서 손짚으면 진다라는 개념이다..송덕기옹한테 배운 제자들이 무슨 바보도 아니고..말 한마디로 억지쓰려고 하네

21:44
21.06.13.

이상한 사람 많네... 손집으면 진다 <-> 넘어지면 진다 분명히 문장이 다르고 뜻도 다른데 같은거라고 우기다니..

21:46
21.06.13.

그래서 무릎 땅에 대도 되고 그라운드 있었다는 주장하려는거 아냐? 와..대단하다..창의력..송덕기옹을 직접 보고 배운사람들도 그런 생각안하는데 후대로 쭉 넘어오니까 이렇게 되어버리네..니들 맘대로 해라 난 포기다..원형택견은 없다..기대한 내가 미친놈이지..잘들해봐라

21:48
21.06.13.

지 맘대로 원형이 없다고 결론짓네 ㅋㅋ 송덕기 할아버지 나온 태껸 <김정윤 저> 본적은 있음?? 거기 나온 사진 본적이라도 있냐??

21:52
21.06.13.

"기대한 내가 미친놈이지..잘들해봐라" <- 이렇게 말했는데, 애초에 당신이 누군데?? 택견 전체를 대표해?? 당신한테 택견이 뭘 기대할 수 있는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뇌피셜만 끼적거리는 수준인 주제에 뭘 가르치려 들어?

21:53
21.06.13.

본인이 한 말에 엄청 자신이 있는거 같은데, 그럼 넘어졌는데 "손을 안 짚으면" 어떻게 되는거냐??

"상식적으로 넘어져서 손짚으면 진다라는 개념이다" 라고 하셨는데, 그럼 승부는 어떻게 되는거야??

22:02
21.06.13.

디테일하게 알고 싶으면 타임머신 타고 송덕기옹한테 물어보고 오세요. 넘어지면 진다는 걸 돌려말한건지 말그대로 손짚으면 지는건지..내가 송덕기옹이 말하는 습관이나 성격을 잘 모르는데 그런거까지 내가 어떻게 아냐..제자들이 더 잘알겠지..너님은 곰이 동굴에서 마늘먹고 사람됬다는 얘기를 문자 그대로 믿을 사람일지도..

22:20
21.06.13.

"곰이 동굴에서 마늘먹고 사람됬다는 얘기를 문자 그대로 믿을 사람일지도" <- 이건 신화, 비유적인 표현이고...

"손 짚으면 진다", "넘어지면 진다" 이건 사실적 표현인데 이 두개의 표현을 어떻게 동일시 하냐??

당연히 문학, 비문학의 영역이 나뉘어져있는 만큼, 사실 관계를 따지는 부분(룰의 정의 등)에선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니냐??

넌 알지도 못하는 부분에서 True, False를 가리는 부분에서 비슷한 표현이겠지라고 넘겨짚는데 당연히 논리적 오류니깐 지적하는건데... 문학적 상상력이 뛰어난건 너님아님?

22:23
21.06.13.

태견책에 송덕기옹이 구르기, 조르기 기술 몇개 시연한거 있다고 하던데 그거랑 손짚으면 진다는 개념 엮어서 그라운드 경기 넣는다 치자..거기서 나올 수 있는 택견기술이 얼마나 있냐..위대에서 만들어서 넣을거냐?

22:41
21.06.13.

지금 있다, 없다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수준에서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거냐?? 라는 딴 이야기를 하시네... ㅠㅠ. 니가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0과 1이라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애초에 경기가 어떤 양상이냐 이런걸 떠나서 니가 구르기, 조르기 등 기술을 인정하는 순간 토론은 끝난거야 ㅋㅋㅋ

22:45
21.06.13.

토론을 하고 싶은게 아니고 그라운드 경기로 뭘 하려는지가 궁금해

22:46
21.06.13.

뭔가 의도하는바가 있으니까 그라운드의 가능성을 자꾸 열고 싶은거 아니냐?

22:47
21.06.13.

처음 위에 댓글 단 걸로 알 수 있겠지만, "넘어지면 진다" <-> "손 짚으면 진다" 이걸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는 의도였음. 그라운드 경기로 뭘하다니... 내 의도를 확대해석하네..

22:50
21.06.13.

근데 넘어지면 진다로 보지 않고 손짚으면 진다로 해석하면 경기꼴이 우스꽝스러워질거 같다. 넘어지면서도 손만 안대면 지게 되니 뒷짐지고 넘어질수도 있고 손을 땅에 짚게 하려고 손 잡고 땅에 들이미는 경우도 있을거고..좀 이상하지 않나? 내가 보기엔 많이 이상한데..손이 땅에 닿으면 진다는 개념이라면 그라운드도 제대로 안된다..생각해봐라..한번..

22:56
21.06.13.

그걸 왜 내가 상상해야되니?? 난 "넘어지면 진다" <-> "손 짚으면 진다" 라는 송덕기 할아버지 말씀의 래퍼런스가 필요한거 뿐이야. 사실 판단이 된 다음에 그것에 대한 평가는 그 이후의 일이지 않음?? "사실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와 내가 좆대로 해석하고 뇌피셜로 상상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니가 이상하게 생각하든 말든 그건 알바 아니라고 ㅋㅋ

23:00
21.06.13.

송덕기옹의 의도는 80프로 이상 넘어지면 진다이다. 이건 상식의 문제이다. 누가 경기를 손이 땅에 닿는 유무로 판단하냐? 100분 토론 나가서 대결하자..

23:02
21.06.13.

뭐 씨발 토론에서 "사실 관계"를 가지고 사실 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좆 같은 뇌피셜로 "이거 이상한거 같아" -> "그럴리가 없다" 이런 논리를 펼치고 있냐 ㅋㅋㅋ. 이상한지 안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주관적이잖아? 객관적인 송덕기 할아버지가 정확히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왜 니 주관을 가지고 오냐고

23:04
21.06.13.

파운딩 치다가 손잡고 땅에 민다고 생각해봐 이상하지..사커킥 차서 발로 손밟아서 땅에 닿게 한다..뭐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룰아니냔말이지..

23:00
21.06.13.

"얼굴을 발로 차면 이긴다"라는 룰 때문에 얼굴 만지는 발차기 나오는 시합은 이상하지가 않은가봐?

23:03
21.06.13.

니 말대로라면 "넘어지면 진다" <- 이것도 주관적인 영역이 될 수 있음. 내 주관을 섞어서

1. 등이 닿아야 진다 <- 이거 말될거 같아

2. 옆구리 닿으면 패배 아님 <- 유도랑 비슷하게

3. 앞으로 넘어지면 진다 <- 유도랑 다르게 특수한 택견 룰!

 

만족함? ㅋㅋ

무슨 이상하냐 안 이상하냐를 가르는 기준이 어디있는건데?? 너 한테 있는거아냐?

니 생각이 송덕기 할아버지 "래퍼런스"보다 신뢰성이 높냐?

23:08
21.06.13.

욱해서 욕한건 미안하다만... 내 생각엔 손 짚으면 진다는 룰이 이상해서 말이 안된다고... 딴소리 하는게 좀 이상한거 같아

23:17
21.06.13.
2등

택견에 원투가 없다고 하진 않았으니 원투도 있네? 택견에 암바가 없다고 하진 않았으니 암바도 있네..없는걸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있으면 있다고 한다 보통..

21:42
21.06.13.

없다고 하진 않았으니까 있다는게 아니라, 있다는 자료가 있으니까 있다는거라고. 너 최소 국어 7등급 인정?

05:48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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