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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택견 옛법, 차력, 수박을 온라인, 교본, 비디오로 독학한 사람인데, 돌 격파가 가능합니다. 이런 거 가능하신 분 보여주세요.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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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LBMawZHW_Q&t=80s

 

난 택견 옛법, 차력, 수박을 온라인, 교본, 비디오로 독학한 사람인데, 돌 격파가 가능합니다. 이런 거 가능하신 분 보여주세요. 난 독학한 사람이라 비교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데, 저 크기의 돌을 격파할 수 있다면 보여주세요. 두께는 0.5cm고 작은 돌입니다. (조약돌.) 도시에서 제일 구하기 쉬운 종류의 돌이 조약돌이라 저걸로 격파한 거에요. 큰 돌을 격파하는 것에 비하면 아마 더 쉬울텐데, 돌이 작으면 지룃대가 짧아져서 생각보다 힘들어집니다. 게다가 저 당시에 난 근육도 없던 상태라 순수하게 기술만으로 격파한 겁니다. 바디빌딩으로 근육 만들면 더 어려운 돌도 격파 가능합니다. 오늘날의 택견에서는 손등으로 격파를 자주 하는 모양인데, 전 이걸 그냥 바보같다고 봅니다. 전 망치주먹이나 손바닥 구석으로 격파 합니다. 안 아파요. 예전에 어떤 사람에게 이 비디오를 보여주니까 어린애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주장하던데, 어린애가 이걸 할 수 있다면 보고 싶네요. 전 3일 독학했습니다. 택견 옛법 하루, 차력 하루, 수박 하루 독학했습니다. 주로 온라인 강의, 교본, 온라인 비디오를 이용해서 독학했습니다.

 

참고로 차력/기합술/경기공(Ying Qi Gong)에서 카라테보다 오랫동안 격파를 해왔고, 1934년에도 한국에서 차력이 연와(기와)를 손으로 격파 하는 게 신문에 실렸습니다.

 

https://i.imgur.com/UqPLaLW.png

 

https://i.imgur.com/f7NfGfU.png

 

https://i.imgur.com/yJFsJWN.png

 

https://i.imgur.com/TSRZT0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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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 쓰기
1등

어후 잠도 안자시고 댓글 다시네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밑에 옛법택견 하루면 다 배운다

택견은 쉬운 무술이다 라고 하신분 맞으시죠?

그 옛법택견 온라인으로 배우실때 황인무 선생님께서 님 자세도 보시고 “그 정도면 다 배웠다” 혹은 “합격이다” 이렇게 말해주신거예요?

아니면 본인이 그냥 이정도면 다 배웠다 생각하신거예요?

05:06
20.12.10.

택견 옛법, 차력, 수박 같은 쉬운 무술은 하루면 배울 수 있습니다. 나 본인이 이정도면 다 배웠다 생각한 거에요. 남이 인정 해주든 말든 결과를 만들 수 있으면 다 배운 거지요. 무술가들은 자기가 가르치는 무술을 학생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렵게 배우길 기대하는 것 같은데, 동작이 쉬우면 하루면 다 배웁니다. 저런 동작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에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면 당연히 빨리 배울 수 있고요.

05:23
20.12.10.

그걸 우리는 뇌피셜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결과를 만들 수 있느냐를 보는게 승단이구요 결과를 만들 수 있냐는 내 스스로의 판단 뿐만 아니라 가르쳐준 사람의 판단도 필요합니다.

 

05:47
20.12.10.

뇌피셜은 증거와 논리가 없는 추측이 뇌피셜이지요. 이 사이트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뇌피셜만 지껄이더라고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나 본인이 이정도면 다 배웠다 생각한 건 맞는 일이지요. 남이 인정 해주든 말든 결과를 만들 수 있으면 다 배운 거지요. 결과는 객관적인 상태인데 가르쳐준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왜 필요합니까? 온라인 강의, 교본, 온라인 비디오가 내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인정하든 말든 난 돌을 격파할 수 있고, 배운 동작들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택견 옛법, 차력, 수박은 봐도 따라할 수 없을 정도로 고난이도의 동작이 없고 쉬운 동작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배운 걸 잘 쓰는지는 운동신경, 운동두뇌, 재능이고요. 예를 들어서, 작은 돌(조약돌)을 격파 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보고 자기에게 타격법을 더 배워야 한다고 지껄이든 말든 전혀 설득력 없습니다. 그것도 못하는 사람에게 뭘 배우라는 건지?

06:01
20.12.10.

차력 수박이랑 섞어서 이야기 하시니까 대화가 산으로 가는거 같아요 우리 옛법택견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볼까요

옛법택견에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건 뭘 말합니까 뭐가 결과인가요?

결과가 객관적이다가 뭘 말 하나요?

06:07
20.12.10.

돌을 격파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결과지요.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결과고요. 택견 옛법의 동작들은 배울때 오랜 시간이 필요한 어려운 동작들이 아닙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분명히 제대로 따라하는데 온라인 강의, 교본, 온라인 비디오가 학생에게 영향력을 갖길 원해서 제대로 따라하는 게 아니라고 우기든 말든 그런 건 아무 의미 없고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자기가 충분히 제대로 따라하는지는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 거지요. 온라인 강의, 교본, 온라인 비디오에게 인정받을 필요도 없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선생이 충분히 제대로 따라한다고 인정을 하지 않고 생떼를 쓰면 무시하지요. 전 제 수준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스스로를 무술가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런 삶에 관심도 없거든요. 특히 전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교본을 읽었습니다. 박종관 선생님이 송덕기 선생님에게 가짜 택견 자세를 취하게 하고 사진 찍고 그 책을 썼다는 주장은 그냥 생떼와 뇌피셜이지요. 소스가 자기 두뇌입니다. 출판된 후 송덕기 선생님은 한 번도 자기가 지은 택견 교본을 가짜라고 말했던 적이 없습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자세들과 동작들이 사진들로 담긴 그 택견 교본은 택견과 택견 옛법의 맥을 잇는 아주 귀중한 자료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그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교본을 읽으면 쉽게 동작들을 배우고 따라할 수 있고요. 어려운 동작은 1개도 없으니까 쉽게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06:20
20.12.10.

팔 다리가 있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죠

그런데 “잘”따라했다는건 가르쳐준 사람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게 잘 따라한다의 기준이고 그 단체가 정한 기준이 있을테니까요 영상을 보고 익히는거 저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님은 옛법을 따라한거네요

07:04
20.12.10.

전 잘 따라했다는 거에 가르쳐준 사람의 판단 필요 없습니다. 원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요. 그런 인정은 전혀 필요없이 결과를 만들어내면 잘 따라하는 겁니다. 예, 택견 옛법, 수박, 차력을 온라인 강의, 택견 교본, 온라인 비디오로 독학해서 따라했습니다. 따라하니까 하루만에 돌이 격파 되더라고요. 쉬운 동작이니까.

07:20
20.12.10.
2등

훌륭하군요. 하지만 택견은 돌을 깨는게 아니라 사람을 때리는 무술이죠. 돌이 아니라 사람을 상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여기는 사람을 치고 차는 격투기를 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지 돌 깨는 차력사가 으스댈 만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07:27
20.12.10.

사람 상대하는 건 연습하면 실력이 늘겠지요. 하지만 그런 거에 전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건 택견 옛법의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거지, 그걸 사람 상대로 쓸 수 있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택견 옛법은 쉬운 동작들밖에 없어서 배우는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07:42
20.12.10.

무술은 내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상대를 이겨야 하는 기예이기에 어려운 겁니다만... 동작이 쉽다고 그걸 사람에게 쉽게 쓸 수 있는건 아니죠.

따라하는건 어디까지나 따라하는게 다입니다. 그건 익힌 게 아니에요.

동작을 따라하는 게 목표라 하셨으니 그 부분을 성공한 것은 축하드립니다. 다만 이 사이트의 다른 분들은 님과 관점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니 님의 관점을 남들에게 강요하지 말아 주십시오.

왜냐하면 님이 하는 건 무술이 아니거든요.

이 사이트 뿐만이 아니라 어느 격투 커뮤 가던 강도의 강약만 있을 뿐, 이것과 똑같은 말을 듣게 될 겁니다.

07:52
20.12.10.

사람에게 택견 옛법의 동작을 쓰는 것에는 전 아무 관심 없습니다. 동작을 따라하는 것만 목표에요. 개인적으로 무술에는 별로 관심 없고 격파를 포함한 차력 기예들에게만 관심 있습니다. 멋지기도 하고, 남성적이라서요. 굳이 사람에게 쓰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전 스스로를 무술가라고 생각 안 해요.

08:16
20.12.10.

그러면 쉬운 무술이라는 말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께서 스스로를 무술가가 아니라 생각하신다면 더더욱이요.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분야에 대해 굉장히 실례가 되시는 말씀을 한 상황입니다. 동작을 따라하는 것 자체에 대한 열정은 존경드립니다만 쉬운 무술이다 라는 말 등은 해당 종목을 하는 분들 입장에선 그럼 평가해줄 테니 링으로 따라 나오라는 반응이 안 나올 수 없는 수준의 도발이거든요.

가급적 이 부분에 대한 배려만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08:28
20.12.10.

택견 옛법이 유연성이나 아크로바틱한 고난이도 동작이 필요 없어서 쉬운 동작들과 기술들인 건 사실이지요. 배우기 쉽다는 게 단점은 아닙니다. 배우기 쉬워도 성능이 좋으니까요. 전 무술가들이 자기의 무술이 오랜 시간을 걸려서 어렵게 배워야 하는 척 하는 걸 싫어합니다. 그건 허영심이지요.

08:34
20.12.10.

배우기는 쉬워도 익히기는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익힌 것을 사용하기는 더더욱 어렵지요.

이 부분을 이해하시지 못하신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평행선만을 달릴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대화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08:40
20.12.10.

배우기는 쉬워도 익히기는 어렵다는 게 택견 옛법에 해당되는 말인 것 같네요. 어쨌든 택견 옛법의 기술들과 동작들이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이란 것은 사실이지요. 복싱도 마찬가지에요. 복싱 기술들도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입니다. 복싱 동작들을 배우는 건 하루면 충분해요. 하루동안 따라하지 못하면 몸치지요. 단지 배운 동작들을 어떻게 쓰는지를 익히는 게 어렵지요. 훈련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정도보다는 운동신경, 운동두뇌, 재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08:44
20.12.10.

객관적이다 라고 하려면 그 기준을 만든사람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근데 가르쳐준 사람의 판단은 필요없다 라고 하면 객관적이다는 말이 안되죠

“따라했다”는 객관적일 수 있겠네요

님 말대로면 옛법택견은 쉬운 하루면 다 배우는 거였네요

다른 택견은 그렇게는 못배우죠

07:57
20.12.10.

결과가 객관적이지요. 무술 선생의 인정은 주관적이지요. 사람이 판단하는 거니까요. 택견 옛법이든 시합용 택견이든 하루면 다 배울 수 있습니다. 무술 선생의 판단이나 인정따위 전 관심도 없고 필요도 없습니다. 택견 선생님이 인정하든 말든 전 충분히 잘 따라하고 있고, 전 만족합니다.

08:14
20.12.10.

따라했다는게 객관적이고요

결과는 사람한테 쓸 수 있어야 결과고요

못 쓰면 익혔다고 할 수 없죠

그래도 동작을 따라하는게 목표고 그건 이뤘다고 하셨으니 목표는 이루셨네요

근데 여기는 사람한테 쓰는걸 목표로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으셔서요

목표가 달라서 이걸로 대화하기는 어렵겠네요

08:54
20.12.10.

택견 옛법을 익혔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동작들과 기술들을 따라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따라할 수 있는 게 결과지요. 사람에게 쓸 수 있을 필요 없습니다. 제 목적은 동작들과 기술들을 따라할 수 있게 되는 거지 사람을 상대로 쓰는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제가 따라할 수 있다는 데에는 온라인 강의, 교본, 온라인 비디오의 인정이 필요 없습니다. 택견 선생님의 판단이나 인정 필요없이 객관적으로 전 택견 옛법의 동작들과 기술들을 따라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봐서 동작이 똑같이 보이고, 기술도 똑같고, 위력도 똑같으면 택견 선생님이 인정 하느냐 마느냐 상관없이 따라할 수 있는 거지요. 힘 쓰는 기술도 택견 옛법은 오늘날에도 용력으로 용쓰면서 타격을 하고, 옛날에도 아마 똑같았을 겁니다. 몇백 년 전에 양익명이 손 타격으로 돌을 격파했을 때도 용력으로 한다고 기록 됐습니다. 그리고 저도 용력으로 용쓰면서 타격 하고요. 용력의 용(勇)은 용쓰다란 뜻도 있습니다.

 

https://dic.daum.net/search.do?q=%E5%8B%87&dic=hanja

 

 

09:03
20.12.10.

예. 용력이 용을 쓴다는 뜻입니다. 용력의 용이라는 한자는 용쓰다란 뜻이 있습니다. 이게 오늘날도 택견 옛법이 타격 할 때 쓰는 힘 쓰는 방법이고, 아마 과거에도 택견 옛법은 타격 할 때 그렇게 힘을 썼을 테고, 저도 용력으로 용쓰면서 타격 합니다. 전 하루만에 택견 옛법, 차력, 수박을 배워서 돌을 격파 합니다. 저 비디오를 보여준 어떤 사람이 어린애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던데, 할 수 있다면 그 비디오를 보고 싶네요. 작은 돌은 지룃대가 짧아서 의외로 힘듭니다.

09:46
20.12.10.

네 맞습니다 따라하는게 목표시라면 따라한게 맞으시고요 목표도 이루신게 맞습니다

09:48
20.12.10.

예, 전 그거면 돼요. 격파를 포함한 차력 기예들에 관심이 있는 거지 (멋지고 남성적이니까요), 무술에는 별로 관심 없고, 사람에게 쓰는 거에도 관심 없어요.

09:52
20.12.10.
3등
익명이

헐... 눈빛이 맛이 갔네...ㄷㄷㄷㄷ 대체 집 안에서 돌 깨면서 무슨 삽질을 하고 앉아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넌 택견도 하지 않은 애가 뭘 하다가 그렇게 맛이 갔냐?

13:04
20.12.10.

하다하다 별 이상한 사람을 다 보네. 이보세요 아저씨. 택견 이야기 나누는데서 무슨 격파니 택견 옛법을 하루만에 했다는 그딴 개소리를 지껄이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님 전수관에서 이딴 소리 했다가는 막말로 사람 화돋구면 옛날엔 흠씬 두들겨 맞았어요. 알아요?

온라인이라 내가 당신한테 욕은 안하겠지만은 택견이 쉽다느니 댓글창에서 한 번만 더 그딴 개소리 지껄이면 욕 뒤지게 먹을 줄 아세요.

17:32
20.12.10.

택견 옛법이 유연성이나 아크로바틱한 고난이도 동작이 필요 없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밖에 없는 건 사실이지요. 그런 동작들 배우는 건 하루면 충분합니다. 배우는 건 쉬워도 익히는 건 어렵다는 케이스지요.

01:07
20.12.11.

다들 왜이리 풀발했냐ㅋㅋ 타격기는 동작자체가 따라하기 쉬운건 맞는말인데ㅋㅋㅋㅋ

그래플링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애초에 대련에 관심없다고 밝히셨고 뭐가문제임? 따라하기 쉬운무술인건 인정함

23:19
20.12.10.

대련에 관심 없다고 밝힌 게 한참 뒤니까 문제지 ㅋㅋ. 위에 게이 중 하나가 배우는 거랑 익히는 건 다르다고 지적하고 나서야 자긴 대련에 관심 없다고 밝힌 거지, 그 전까지만 해도 택견은 쉽게 익힌다고 어그로 끌었는데 고운 말 나오기 어려운 게 당연한 거 아니냐 ㅋㅋㅋ

그리고 타격기의 동작 자체가 따라하기 쉽다니...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것만 말 하련다 ㅎ...

23:55
20.12.10.

택견 옛법이 유연성이나 아크로바틱한 고난이도 동작이 필요 없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밖에 없는 건 사실이지요. 그런 동작들 배우는 건 하루면 충분합니다. 배우는 건 쉬워도 익히는 건 어렵다는 케이스지요. 왜 어렵다는 겁니까? 몸이 그렇게 안 움직여져서요? 몸이 왜 그렇게 안 움직여지는데요?

01:09
20.12.11.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배우기는 쉬워도 그걸 익히는 게 어렵다는 말이랑 동의어인데 이해를 못하나 보네 ㅋㅋㅋㅋㅋㅋ

흉내는 니 말마따나 내기 쉬울지 몰라도 그 동작을 하는데 필요한 무게의 배분, 발의 각도, 힘을 어느 순간에 넣고 빼는지 등등의 세세하지만 필수적인 부분들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몸에 배게 만드는 게 어려우니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나오는 거야. 그것도 모르니까 뜬금없이 풀발해서 몸이 왜 안 움직여 지냐고 엉뚱한 지적질이나 하지 ㅋㅋㅋ

뭣도 모르겠으면 그냥 짜져 있어라 제발 ㅋㅋㅋㅋ

안 그래도 없어 보이는데 바닥 좀 그만 내보이고, 응?

01:16
20.12.11.

택견 옛법 따라하기 쉬워보이는데요? 그리고 결과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택견 옛법을 연습하는 건 제가 관심 없고요. 몸통과 어깨를 휘두르면서 체중을 실어서 용력으로 용쓰면서 손으로 치는 것은 배우는데 오래 걸리는 어려운 동작이 아닙니다. 쓸데없이 일부러 더 어렵게 보이려고 애쓰시네요. 택견 옛법은 쉬운 기술들과 동작들입니다. 몸이 그렇게 안 움직여지는 것도 아니고, 보고 설명 듣고 어느 신체나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과 기술들입니다. 전 하루만에 차력의 타격법, 수박의 타격법, 택견 옛법의 타격법을 배웠고 따라했습니다. 제대로 따라한다고 남이 인정하든 말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충분하지요. 전 만족합니다. 결과가 나오는데 제대로 안 따라한다는 건 생떼지요. 그리고 택견 옛법이 배우기는 쉬워도 익히기는 어렵다는 말이 해당된다는 건 기술들과 동작들을 익히기 어렵다는 말이 아니라 사람 상대로 어떤 조합과 순서로 싸울지 익히는 게 어렵다는 의미로 한 말입니다. 택견 옛법의 기술들과 동작들은 익히기 쉽고 따라하기 쉬워요. (이게 나쁜 건 아닙니다.)

01:33
20.12.11.

보통 겉보기로 보이는 동작을 써먹지도 못 하게 붕쯔붕쯔하면서 어설프게 따라하는 걸 보고 '배웠다'고 하진 않지. 그걸 배웠다고 하는 건 '배웠다'는 개념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일 뿐이고. 그 단계에서 끝나는 수준 밖에 컨텐츠가 없으면 '택견 옛법'이라는 물건도 딱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물건이란 뜻일수도 있겠네. 네가 보고 익혔다는 온라인 강의라는 거 만든 사람도 네가 하는 말 들으면 내가 이런 헛소리를 들으려고 온라인 강의를 만들었나 자괴감부터 느낄 거다.

01:20
20.12.11.

당신은 작은 돌(조약돌)을 격파 할 수 있습니까? 손날로 백날 쳐보세요, 그게 부서지나. 작아서 지룃대가 작아지기 때문에 어려워요. 게다가 전 저거 근육 바디빌딩도 없이 순수하게 기술만으로 격파한 겁니다.

01:37
20.12.11.

뭘 어설프게 따라한다는 것인지? 택견 옛법 따라하기 쉬워보이는데요? 그리고 결과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택견 옛법을 연습하는 건 제가 관심 없고요. 몸통과 어깨를 휘두르면서 체중을 실어서 용력으로 용쓰면서 손으로 치는 것은 배우는데 오래 걸리는 어려운 동작이 아닙니다. 쓸데없이 일부러 더 어렵게 보이려고 애쓰시네요. 택견 옛법은 쉬운 기술들과 동작들입니다. 몸이 그렇게 안 움직여지는 것도 아니고, 보고 설명 듣고 어느 신체나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과 기술들입니다. 전 하루만에 차력의 타격법, 수박의 타격법, 택견 옛법의 타격법을 배웠고 따라했습니다. 제대로 따라한다고 남이 인정하든 말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충분하지요. 전 만족합니다. 결과가 나오는데 제대로 안 따라한다는 건 생떼지요.

01:36
20.12.11.

이분 자기 블로그에 자기 눈색깔 상위 몇%고 아만다 사이프리드랑 XX하는 꿈 꿨고 누구랑 결혼할거다 누구랑 결혼할거다랑 부모 욕에다가 수박이랑 이집트 권투랑 결련 옛법 등등등 섞어가며 뇌피셜 만들던 아저씨네. 블로그 어디갔나 했는데 유튜브 시작하시는구나. 잘 볼게요~

 

그리고 지룃대가 아니라 지렛대입니다. 지뢰가 작아지면 폭발하죠.

 

그리고 무예 수련의 결과는 격파가 아니랍니다. 세상 누구도 그렇게 안해요. 사이비 빼고요. '사람에게 택견 옛법을 연습하는 건 제가 관심 없고요' 그럼 네가 택견을 하는 게 아니에요. 이소룡 영화 보면 절권도 마스터하나요? 아, 준판쿵푸지.

14:40
20.12.17.

저 정도 두께면 양 집게손가락으로 잡고 똑 하면 부러지겠는데. 내가 영상 올리면 글 내리고 반성문 올라오나요?

14:42
20.12.17.

그리고 되게 웃긴게 '택견 하루 독학할 정도로 쉬워요' -> '무예 수련의 결과는 격파가 아닙니다.' -> '사람 때리는건 관심 없어요.'

그럼 아저씨가 하는건 택견이 아니죠. 아저씨가 따라했다는거야 시중에 공개된 손기술일텐데, 그거 타 무술에 다 있는거고, 품밟기로 몸쓰기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택견이죠.

 

아, 그리고 그 타 무술에 있는 기술도 아니고 그냥 내려치는 영상이 '결과도 만들어내고 있다'의 근거라는 식은 좀 어폐가 있네요

01:19
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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