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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덕관 출신 태권도인들이 택견을 비하하고 왜곡하는 단체들을 이루는거 같던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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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덕관에 관한 기록

무덕관이 통합기 쯤엔 황기가 무예도 보통지에 꼿혀서 자기가 가르치던 가라테  이름을 수박도로 고치고 자기가 수박을 부활시켰네 마네 설치고
태권도 통합하려 하면 본인이 최다 제자수를 가지고 있다보니 자리싸움 문제로 자꾸 겐세이 놓고 들어갔다 빠졌다 반복하자 빡친 제자들한테 황기가 추방당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음
노병직 이나 최홍희 증언으론 무덕관 황기의 출신이 불분명 하며 무슨 무술을 배웠는지 알수가 없으며 실질적으로 가르치던건 쇼토칸 가라테 였다 함.
심지어 가라테 카타들 까지 자기가 개발한 형들이라며 뻥을 치며 가르치고 있었고 후나코시 기친 서적들을 베껴 자기서적으로 포장 했다고...
이때 쫓겨난 황기는 본인의 수박도로 따로 빠졌는데 여기서도 반 황기 파가 갈려서 당수도가 분리됨

 

일단 무덕관은 본인들 관장이었던 황기를 제자들이 추방해서 황기가 추구하던 전통성과는 거리가 생김

 

근데 그 제자 출신이란 사람들이 스승과 제자는 닮는다고 대를 이어서 역사왜곡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는것도 웃긴거고...

무슨 연대라던지, 삼별초의 무술이 류큐로넘어갔고 그게 가라테라고 우기는거라던지 

태권도 원로들 조차 전부 부정하는 전통무술과의 연관성을 억지로 결부 시켜서 태권도의 가라테 형식은 품새랑 수련 체계뿐이지 발차기는 택견이고 원로들이 전부 택견수련자로서 일본 가라테에 발차기를 가르쳤다고 주장하는거 대부분 무덕관 출신들임.. 황기가 가르치던 무술이 택견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제자들이 황기를 추방하고나서 이제와 전통으로 포장하려고 황기 팔아먹는것도 코메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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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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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오오 그래서 점잔은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구라는 전통이라는거네 ㅋㅋㅋ
23:19
2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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