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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모 무술 미식가께서 대택 옹호 하면서 하는 말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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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요구에 맞춰 나간 스포츠화 된 무술의 형태라고 하는데

 

난 세상 천지 이런 개빠가야로 같은 주장을 아직도 존나 진지하게 한다는 사실이 

대한민국의 인문, 역사, 과학 교육의 대실패라고 본다.

 

  1. 대택은 대중의 요구를 받은 적이 없다.
    1. 대택의 규칙은 큰선생의 뇌피셜이다. 대중의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다.
  2. 손을 쓴다는 행위의 폭력성을 배제하기 위해 발차기로 택견이 행해졌다.
    1. 그러면서 들고 온다는게 영국에 있는 빠가야로 같은 지푸라기 발차기 대회다. 그 잘난 영국에서 복싱 퀸즈베리 룰이 나왔다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다. 폭력성을 배제해서 더 대중적이 됐으면 복싱은 뭐냐?
  3. 대중은 폭력을 원한다. 룰은 선수를 지키기 위한거지 대중을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1. 로마 검투사들부터 지금의 복싱, UFC 선수들까지의 변화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 
      * 선수를 안전하게 보호해서 더 오랫동안 자극적인 폭력을 대중에게 제공한다.

 

내가 무술 미식가라고 하는데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고민도 없이 대학생때 노가리 까던 하이텔 무예동 뇌피셜 붕어들 수준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인간들이 배제될 때 전통무술이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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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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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게 쓴건데 알 정도면 그 찍먹충 상당히 유명한가 보구만
00:33
22.01.28.
2등
누군진 모르겠지만 빠가야로인 건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
08:51
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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