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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택견 연구하는 비택견 아재의 사고 흐름

익명이
207 3 8

맨처음 등장했을 떄,

 

얼굴 한판 옹호 -> 자료를 접하며 번복 -> 택견은 일반적인 싸움 -> 기존 택견단체들 겁나 까기 시작 -> 발차기 되는 스모주장 -> 밴하는 기술들은 서로 조절해서 싸우는 문화와 정신적 가치 등장 -> 중국무술은 전수와 체계, 택견은 젊은 이들이 어울려다니면서 놀면서 하는거다의 흐름이 지금까지다.

 

정말 시간 여유 나면 한번식 듣는데.

나름 택견 고인물 중 하나인 나로서는... 웃음을 금할 길이 없다.

 

왜냐면?

지금 본인 피셜 60년대 생이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나이때 그 학번때 하는 사고의 흐름으로 만들어진것이.

지금의 결련택견의 가치관이기 때문임... 본인도 이제 갈피를 못잡고

 

곧 투트랙설 이야기 할것이라 봄.

 

열정에 비해 주변에 사람이 없고, 깊이있고 신용있는 자료를 찾지 않으며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타인의 말을 들을 줄 아는 자세가 없으며.

고집스런 집착으로 논리라는 부분을 자신 머릿속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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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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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너네 전수관에 저 아저씨 가라고 하면 어떻겠냐?
23:13
21.10.05.
2등
유머는 저런 없다시피 한 짬밥인 아재한테까지 엉터리라고 까이는 택견인 게 아닐까 ㅋㅋㅋㅋㅋ
21:41
21.10.05.
3등

마침 미국사는거 같길래 고용우 선생님이나 찾아가보라고 했는데 이게 맞는거냐

22:32
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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