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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소년 창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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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천 선생의 1962년작

태권소년 창

 

" 무진거국의 왕자였으나 무차스대왕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나라를 찾기위해 택견을 배우는 소년 창. 무서운 36계와의 싸움이 실감 나게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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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태권도라는 명칭도 잘 모를땐데

택견소년이라니!!!

 

혹시 이거 본 사람들 있냐? 아버지한테 물어봐도 모를꺼 같은데 할아버지는 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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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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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https://kobay.co.kr/kobay/item/itemLifeView.do?itemseq=0901LYJ3TNY

https://blog.daum.net/old_friend/135

13:59
21.08.25.
2등
와 시바...... 각시탈의 대선배격 작품인가
14:26
21.08.25.
주인공 옷을 중국식 쿵후복을 입혀서 좀 웃기기는 하지만 그냥 웃고 넘어가기는 좀 묘한 듯.
태권도가 널리 알려지지도 않은 시점에서 태견(택견)을 묘사하는 데 있어 이단옆차기, 이단높이차기 같은 주력 기술로 발차기를 들었다는 거 ㅇㅇ.
당수가 나온 걸 보면 가라데 같은 일본무술에 대해 작가가 좀 알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한국 무술 = 발차기 같은 공식이 자리 잡힌 게 태권도가 널리 퍼진 뒤였던 걸 생각해보면 ㅋㅋ. 아무튼 뭔가 흥미로움.
15:16
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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