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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빌런(?)에게 부탁

익명이
981 1 28

너가 훅에 몇십가지 디테일이 있다고 한 댓글을 봤다.

너부터 그걸로 사발 풀어봐.

 

혹시 아냐 태프가 그거 보고 열 받아서 걔도 사발 풀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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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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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똥 싸고 있네 내가 그걸 다 안다 그랬냐 들었다 그랬지
22:45
21.08.16.
https://yugakkwon.com/taekkyeon/54196#comment_54235

이거 너 아니냐?
22:47
21.08.16.
https://yugakkwon.com/taekkyeon/54196#comment_54209
들어 본 것은 몇십가지 되고 설명도 된다매

설명 좀 써봐. 그래야 우리도 뭘 알고 니가 맞는 말 하는지 알거 아냐
22:48
21.08.16.
2등
내가 기억하는 것만 풀어도

어깨 힘 빼고 쳐라 / 어느 지점에 있는 물건을 잡는 것처럼 끊어서 쳐라 / 안 나가는 다른 한손 가드 안 내려오게 주의해라 / 허리 회전 이용하고 무릎도 써라 / 등주먹이 앞으로 보이게 치는 건 사짜니까 위로 가게 쳐라 / 완전히 수평 방향으로 돌리지 말고 약간 아래 각도로 돌려서 상대 턱선을 노려라

복싱은 다른 종목 도장에서 대충 맛뵈기로 배운 내가 바로 말할 수 있는 것만 해도 이 정도인데

그 오묘하고 신비한 훅이지만 훅이 아닌 펀치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은 아직까지 0이라는 거 ㅗㅜㅑ
22:52
21.08.16.
들어본거 몇십가지 되고 그런다매 어째 설명은 그냥 복싱 유튜브에 나온 수준이다?
22:57
21.08.16.
미친놈 뭐 특별한 거 들은 줄 알았더니만 기초중의 생기초 쳐 듣고 잘난척 한 거였누 ㅋㅋㅋㅋ

시바라 어깨 힘빼고, 가드 유지하고, 다리랑 허리 회전 넣어서 치라는 충고는 복싱만이 아니라 걍 손질 타격하는 무술 전반에서 통용되는 기초다 ㅋㅋㅋㅋ 이거 가지고 뭔 손질은 복싱이니 이딴 소리 쳐 해싼 거냐?
22:57
21.08.16.
?

지금 포인트는 저 정도 별 거 아닌 디테일도

단 한 마디도

설명 못하는 니들 상황인 건데 이 새끼 뭐가 그리 의기양양한 거임;
23:00
21.08.16.
디테일 설명해 달라는 나 vs 죽어도 안 된다고 거부하는 니들

생기초 디테일 정도는 설명할 줄 아는 나 vs 그조차도 못하는 니들

상식적으로 유리한 쪽 어디?
23:02
21.08.16.
유리고 불리고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아예 배운 적도 없는 무술 가지고 저건 복싱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지 않을텐데? 거기다 너가 바라는 디테일은 너가 적은 내용이 아니겠지 ^^ 우리 솔직해 지자구.
23:08
21.08.16.
이봐 친구
중요한 포인트는 그게 아니야

"복싱은 다른 종목 도장에서 대충 맛뵈기로 배운 내가 바로 말할 수 있는 것만 해도 이 정도인데"

얘는 복싱 제대로 배운 적도 없어
23:03
21.08.16.
응 제대로 배운 적 없음

근데 뭐?

그런 나도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는 디테일을 단 한 마디도 설명 못한다는 게 자랑임?
23:04
21.08.16.
그러니까 그 택견헌법 아저씨랑 너랑 수준이 별로 다를게 없어보여서
23:05
21.08.16.
좀 전에 위대태껸 5개월 배웠다는 애가 썰 풀던데

나도 복싱 그 정도는 배웠는데

아니 시발 애초에 지금 논점이 그 신비하고 오묘한 펀치 디테일이 어떻게 되냐는 거지 내 복싱 수련 경력이냐 ㅋㅋ
23:09
21.08.16.
나 같으면 이런 댓글 달면서 시간 낭비하고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찾아가겠다
넌 진짜 궁금한게 아니고 그냥 이 상황을 즐기는거잖아?
23:11
21.08.16.
그러니까 그 잘난 '디테일'이 위에 너가 사발 푼 복싱의 훅 디테일 같은 내용은 아닐거 아니야 ^^ 저런 내용 써주면 뭐 이딴 걸 디테일이라고 들고 왔냐고 입에 거품 물 게 딱 보이는데 걍 솔직해 져라 ㅋㅋ.

"선생님 저는 도장에 가지 않아도 위대태껸의 그 신비하고 오묘한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짜로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 어우 솔직하고 얼마나 깔끔해?
23:11
21.08.16.
여기 새끼들은 태프 새끼가 현피 드립 치길래 당연히 안 간다고 하니까 지들 입장에서 되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거 같은 느낌이 들었나 봄 쫄보 드립 치면서 지들끼리 딸치면서 놀 수 있으니까 어휴 지금 모니터 손 대면 시발 찐스러움이 손에 묻을 거 같네 시발

퍽이나 그런 거에 정상인이 대미지를 입고, 지켜보던 제3자가 입식 대회 준비하는 선수들도 복싱 펀치 기법 하나도 연습 안하고 오직 '옛날부터 내려오던 거에서 하나도 안 변한 택견 고유의 펀치 기법'만 연습한다는 니들 좆썰에 넘어가겠다

아니 질문을 하는데 대답이 안 나올수록 대답 못하는 새끼가 불리해지지 질문하는 사람이 불리해지나? ㅎ
23:17
21.08.16.
복싱 훅에 수십가지 디테일이 있는 걸 다 설명할 수 있다고 사발 푼 주제에 복싱 경력 5개월따리였다는 거 지 입으로 고백한 순간부터 신뢰도 상폐된지가 언젠데 뭔 유불리를 따지고 있냐 ㅋㅋㅋ 개그가 따로 없누 ㅋㅋㅋㅋ
23:27
21.08.16.
시발 내가 언제 다 설명할 수 있다고 했어 내가 들은 것만 수십 가지라고 했지 병신아 ㅋㅋㅋ

어거지 쓰는 새끼들 보면 거짓말은 패시브로 장착한다니까
23:29
21.08.16.
오오, 그러니까 복싱 5개월 하고서 복싱 졸라 잘 아는 척 한 건 팩트라는 소리네? 들어본 것만 수십가지지만 설명은 다 못하겠고, 그런데 남의 무술이 복싱인지 아닌지, 복싱이 추가되야 하는지 아닌지도 다 평가할 수 있고^^

대단하다 진짜 ㅋㅋ. 복싱 5개월 하면 다 너같은 깡 가질 수 있냐? 난 무서워서라도 너같이 말하고 못 다닐 거 같은데^^
23:32
21.08.16.
딱 보니까 이 새끼들 아까는 현피 안 나간다니까 그걸로 좆나게 딸쳐대더니

이제는 내 복싱 경력 갖고 그럴 모양이네 ㅋㅋ

아휴 찐짜 새끼들 진짜 ㅋㅋ
23:07
21.08.16.
그러니까 택견 좆으로 배우고 대한택견 만든 이용복이랑
유튜브랑 위키 보고 택견헌법 만드는 미국아저씨랑 너가 뭔 차이냐는거지
23:08
21.08.16.
?

나는 그냥 니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그 수기들 계속 열심히 잘 하라는 얘기밖에 안했는데? 'ㅅ'

근데 그게 옛날 택견 펀치 기법 그대로는 아니라는 거지
23:16
21.08.16.
니가 뭔데 그런 판단을 내리냐고ㅋㅋㅋㅋㅋㅋㅋ
복싱 경험도 일천하고
택견은 물론이거니와 어떤 한 종목이라도 제대로 해본적이나 있는지 궁금하네
23:18
21.08.16.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그러지 말고 아래 입식 대회 나갔다는 위대 게이 질문에나 답해라. 입식 경기에 나간 위대 게이 말로는 복싱장 다닌 적도 없고 장 치는 기법에 글러브만 끼고 연습했다더만 왜 거기엔 대꾸가 없냐?
23:20
21.08.16.
태권도 킥이랑 무에타이 킥이랑 다르고
태권도 정권지르기랑 일부 계열 가라데 정권지르기랑 itf 주먹이랑도 다 다르듯 니가 보기에 복싱 펀치처럼 보여도 다 같은 원리와 목적을 가진 복싱 펀치가 아니라고
23:22
21.08.16.
3등
아직까지 여기서 그 오묘한 펀치의 디테일에 대한 설명은 0이고

이 새끼들 지금 대화 주제를 내 복싱 수련 경력으로 바꾸고 싶어함

그런 걸 전문 용어로 '말을 돌린다'고 하지 않나? ㅋㅋ
23:26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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