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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 무예는 염병,

익명이
98 1 1

어렸을 때는 마냥 조선이 무술을 탄압해서 산속으로 기어들어갔다는 중 이런 개소리 믿었는데

 

이런 산중 무술 개념도 전부 광복 이후 국풍 81 지나서 방학기 바람의 파이터 이후 우후죽순 생겨난 건 알고 있냐?

 

조선시대때 산중 무술?

 

아 백두산호랑이 냠냠 식사 대접이오~

 

산속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운동하는데 퍽이나 맹수에 대처가 되겠다.

 

문명 밖에서 세균 감염에 죽어가고 영양 불균형에 죽어가고 그 다음에는 맹수의 습격에 다 죽었을 거다.

 

애포에 말이 안 되는거지, 산 속에서 수련 해보지도 않은 그 당시 대학생 얼치기들이 순진하게 믿어대니까

그런 사기꾼들이 밥 먹고 살아간거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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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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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밌는 것들은 뭔지 알아. 전설의 무공가지고 싸움 잘한다는 놈들이. 군인 장교 하나 오면 나서지도 못하고. 전쟁때 어디서 숨어지내다가 평화시대 끝물에 다 나타나서 무협썰을 풀어댄거지. 근데 반대로 따져보면.

유도하던 사람, 검도하던 사람, 권법(이하 가라데 등)하던 사람,
특히나 씨름하던 사람 전부 군에도 활동하고 나름 이야기거리들이나 기록들도 있는데

기록은 커녕 어디 숨었다가
장풍 자랑하러 나오냐고 ㅋㅋㅋㅋㅋ

16:15
20.09.29.
1등

또 재밌는 것들은 뭔지 알아. 전설의 무공가지고 싸움 잘한다는 놈들이. 군인 장교 하나 오면 나서지도 못하고. 전쟁때 어디서 숨어지내다가 평화시대 끝물에 다 나타나서 무협썰을 풀어댄거지. 근데 반대로 따져보면.

유도하던 사람, 검도하던 사람, 권법(이하 가라데 등)하던 사람,
특히나 씨름하던 사람 전부 군에도 활동하고 나름 이야기거리들이나 기록들도 있는데

기록은 커녕 어디 숨었다가
장풍 자랑하러 나오냐고 ㅋㅋㅋㅋㅋ

16:15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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