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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들었던 송덕기 선생님 증언.

익명이
181 0 17

필리핀 1달 여행갔다온 후 서울 구경을 처음 해봤는데,

아버지께서 어디가 제일 가고 싶냐길래 인왕산이라고 답했지.

감투바위 보는 순간 눈물나더라.

 

등산하시던 아재께서 아버지와 대화 나누시는데

아버지께서 '야 ㅇㅇ아~ 이분이 그 할아버지 생전에 뵈셨댄다~'

대충 내용은

어렸을적 산 올라가는데

고의적삼 입고 뭘 하고 계시더래 혼자.

그래서 훔쳐보다가 인기척이 나니까

홱 돌아보더니

'누구야!!!!!!!!!!!!!!!!!!!!!!!!!!!!!!!!'

 

웬 노인네 목소리가 그렇게 크냐면서

헐레벌떡 도망쳤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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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쓰기
1등

누구야 헐래벌떡 끝

제목만 거창

08:13
20.12.18.

그럼 이제와서 드라마틱한 증언을 기대했냐 2000년대에?

16:33
20.12.18.

존나 꼬였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랬다고. 송덕기 선생님 되게 고고한 분으로 아는 애들이 많은데 완전 깡패였다 이소리다 병신아

16:35
20.12.18.

니같은 놈이 더 문제야. 누가 스승을 완전 깡패라 하면서 만족해하는 놈들이 어딧냐 ㅋㅋㅋ 택견하는 찐따들 뿐일걸. 못가진걸 가진 스승에게 이입해서 정신승리!

16:36
20.12.18.

미안한데 이딴걸로 만족 안해;; 택견하는 사람도 아니란다 망상증환자새끼야.

16:37
20.12.18.

택견안하면서 택견빠는 전통판타지 좇는 돼지네. 택견 근처에 많아 어서오고~

16:38
20.12.18.

사람들이 다 너 같다는 생각을 버려..ㅠㅠ 얼마나 씨발 꼬였으면 온세상이 좆같아 보이겠니

16:38
20.12.18.

방구석에서 실시간으로 대꾸해주는 니가 레전드 ㅋㅋㅋㅋ 안봐도 보인다.

16:39
20.12.18.

근데 ㅅㅂ 왜 와서 시비야.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택견한다는 새끼가 와서 비아냥거리는게 택견꾼 얼굴에 먹칠하는거란다 ㅎㅎ

16:41
20.12.18.

위대는 아니고 위대 관심있는 셀프 택견러다 ㅎㅎㅎ 킥복싱배우고 말이지. 택견판에 니같이 그런거 핡핡 거리는 놈들많아서 택견한다고 하기 창피했다. 이야기 믿지 말고 데이터를 믿고 운동을 해라.

 

이야기 좋아하면 밥굶는다고 으른들이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6:53
20.12.18.

아 다행이네 위대는 가지마라

너같은 애들 안그래도 위대에 많아서 선생님들 고생이시다 이미지 나빠져서.

킥복싱 계속 배워~ 좋은거 하네

 

근데 셀프 택견러란 새끼가 택견 안한다고 까냐 웃긴새끼네

17:09
20.12.18.
2등

ㄴ 이상 택견도 안하면서 방구석에서 싸우고들 자빠진 레전드 인생들

17:11
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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