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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기의 택견 옛법 교본이 박종관이 송덕기에게 가짜 택견 자세를 취하게 하고 가짜 설명을 썼다는 뇌피셜은 소스가 뭐지요?

익명이
208 1 48

송덕기의 택견 옛법 교본이 박종관이 송덕기에게 가짜 택견 자세를 취하게 하고 가짜 설명을 썼다는 뇌피셜은 소스가 뭐지요? 그 택견 옛법 교본이 출판된 후로 한번도 송덕기 선생님은 그게 가짜 택견 교본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잖아요? 신한승 선생님의 택견이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을 중요한 요령은 바꾸지 않은체 진화시킨 거라고 해도 (굳이 따지자면 신한승류 택견이 되겠네요), 송덕기 선생님 본인이 신한승 선생님의 택견을 하지는 않았잖아요. (신한승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고 중요한 요령을 바꿨다는 뇌피셜은 송덕기 선생님 버전의 택견과 비교하면 부정되지요.) 저 교본은 오늘날의 결련택견이 조선의 택견의 맥을 이었다는 중요한 증거지요.

 

아니면 택견이 태권도처럼 발차기만 써야 하고 옛법 같은 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건가요? 평양식 택견인 날파람이든 (북한에서는 날파람을 택견의 일종이라고 보기에 택견 옛법이 날파람과 동일할 겁니다) 택견 옛법이든 백년 전의 조선에는 분명히 펀치와 발차기 둘 다 쓰는 무술이 존재했었고 많은 소스들이 있습니다. 카라테의 카피인 태권도와는 경우가 다르지요. 태권도는 자기가 카라테의 카피니까 택견이 한국 전통이라는 거에 배아파서 친일 밥그릇 챙기려고 택견도 태권도와 같은 경우라고 모함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일본인들과 친일파의 조작인가요? 이런 뇌피셜들이 왜 계속 나오고 증명된 팩트인 척 거짓말 하고 사기치는 거지요? 힘 쓰는 방식이 달라졌다고 근거 없이 뇌피셜을 주장하던 사람도 봤는데, 오늘날도 택견 옛법은 용력으로 용쓰면서 타격을 하고, 과거에도 그랬을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결련택견도 그래요. 한국 역사 기록을 봐도 타격을 용력으로 한 기록 있습니다. 용쓰다란 표현 자체가 일상생활에서도 쓰이고요. (용력의 용이라는 한자는 용쓰다란 뜻이 있습니다.) 일본은 일본 본토에 카라테가 없었고 레슬링밖에 없었으니까 한국에 수박, 날파람, 택견옛법이 있었다는 게 배아파서 저 스포츠들의 역사, 전통, 기술, 규칙을 날조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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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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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누가 뭐라고 글썼음?

글쓴이 왜 이렇게 흥분했어?

뭘보고 이렇게 쓰는건지는 좀 알려주면서 글쓰자 뭔 말인지 모르것어

누가 또 글쓴이 뇌피셜이래?

01:12
20.12.12.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교본이 박종관 선생님이 날조한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런 뇌피셜은 소스가 뭔지 궁금합니다. 태권도가 카라테 카피니까 택견 옛법도 카라테 카피여야 한다는 건가요? 뭔 논리가 그래요? 개인적으로 태권도는 한국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01:15
20.12.12.
2등

뭔 개소리야. 녹색책에서 송덕기 옹은 말 그대로 기술을 보여주기만 하셨을 뿐, 거기다 '이 기술은 뭐다'라거나 '이 기술은 어떻게 해야 한다'하고 설명하신 적이 없어. 태견 자료를 찍었을 때처럼 그냥 보여주기만 하셨을 뿐이지.

 

거기에 딸린 설명은 당연히 박종관 씨가 기술보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한 거다.

 

이 간단한 내용을 못 알아먹어서 혼자 박종관 씨가 송덕기옹 자세 취하게 시키는 망상이나 하는 자신의 지적 수준이나 문해력이 부끄럽지는 않냐?

 

뭐, 그걸 부끄러워하기에도 좀 모자란 것 같긴 하지만.ㅋ

01:21
20.12.12.
익명이

글쓴이가 글을 존나 못쓰긴 했는데 너는 아예 반대로 이해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41
20.12.12.

그 택견 교본 만들 때 기술 이름도 송덕기 선생님이 말한 건데 기술 설명은 송덕기 선생님이 전혀 하지 않고 박종관 선생님이 해석했다는 건가요? 증거가 뭡니까? 증거와 논리 없으면 그냥 뇌피셜이지요. 송덕기 선생님이 기술 이름을 가르쳐주면서 기술 설명도 어느정도 했다는 게 더 말이 되지요. 박종관 선생님이 자기 설명을 추가했더라도 송덕기 선생님이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되지 못하지요. 교본 읽어보면 요령 같은 것도 설명 하는데, 이걸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쳐준 게 아니라고요? 본인 생각에 그렇다는 거지요? 본인 생각은 뇌피셜이고 전혀 안 중요해요. 뭘 지적 수준이나 문해력 타령이야. 그냥 단순히 뇌피셜을 주장한 다음에 왜 자기 판단에 동의해주지 않느냐고 생떼 쓰고 있는 거지. 증거는 없지만 자기 뇌피셜에 동의 안하면 바보라고 주장하는 게 초등학생 상대로도 통할 것 같습니까? 그리고 기술 설명을 박종관 선생님이 만들었더라도 그 교본의 기술들 그 자체는 택견에 존재했었고 송덕기 선생님의 기술들을 보여준 거지요. 기술 설명을 남이 했어도 그 설명이 틀렸다고 볼 수도 없고요. 게다가 박종관 선생님이 설명을 추가했다면 송덕기 선생님은 기술 설명을 전혀 안 하고 요령을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건 논리도 증거도 없는 뇌피셜과 생떼지요.

01:58
20.12.12.
3등

난 그보다 정확하지도 않고 검증조차 할 수 없는 북한발 소스를 일말의 비판적 해석조차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서

 

옛법 택견 = 날파람

 

같은 논리 펴는 얘 두개골부터 열어보고 싶음 ㅋㅋㅋㅋㅋ

남들 보고 뇌피셜이라고 발광을 하는데 그 잘난 날파람을 지가 배워본 것도 아니요, 실제로 그게 어떤 무술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아무튼 택견 옛법은 날파람일 것이라는 대전제를 깔고 말을 하잖어 ㅋㅋㅋ

 

이쯤 되면 철기랑 동급으로 쳐줘도 될 것 같다 야 ㅋㅋ

02:01
20.12.12.

북한 학자의 책과 논문은 신용할 수 없다는 건가요? 그건 본인 생각이고 본인 뇌피셜이지요. 남한에서도 날파람의 존재를 기록해온 소스들 있습니다. 그리고 날파람과 택견 옛법이 같든 말든 펀치와 발차기 다 쓰는 무술은 조선에 백년 전에 존재했었고 기록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북한 학자가 날파람의 규칙을 거짓말 하고 날파람을 택견의 일종이라고 거짓말 해서 얻는 이득이 뭔데요? 아니면 북한 공산당이 얻는 이득이 뭡니까?

02:04
20.12.12.

날파람의 존재를 부정한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깐 게 아니라 님이 날파람이 옛법이라고 주장한 걸 까는 거야.. 펀치 발차기 다 쓰는 무술이라고 같은 거면 택견이나 가라데나 당랑권이나 뭣하러 구분하냐

02:06
20.12.12.

날파람이 옛법일 가능성은 높습니다. 날파람이 택견의 일종이라고 하니까요. 택견 옛법도 택견의 일종이니까 그 둘은 같을 확률이 높지요. 날파람이든 또는 그런 스타일의 백 년 전에 조선에 존재했던 무술이든 어쨌든 그건 존재했습니다. 그러니까 택견 옛법은 납득이 가는 기술들과 무술입니다. 택견 옛법에 대한 기록은 백 년 전에 없었지만 그런 스타일의 무술은 기록이 되어왔었고 날파람이라는 이름도 계속 기록 됐었지요.

02:08
20.12.12.

다시 물음. 펀치 발차기 다 쓰는 무술이라고 같은 거면 택견이나 가라데나 당랑권이나 뭣하러 구분하냐

02:12
20.12.12.

펀치 발차기 다 쓰는 무술이라고 같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남의 주장을 바보처럼 날조한 다음에 그 날조된 주장을 공격하시네요. 평소에 맨날 그런 식으로 대화 하지요? 초등학생 상대로는 통합니까? 뇌피셜과 straw man fallacy뿐이네요. 일단 택견 옛법과 날파람이 반드시 같을 거라고 말 한 적도 없습니다.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든 아니든 그런 스타일의 무술이 백 년 전의 조선에 존재했다고 말했고,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높을 거라고 말했지요. 택견 옛법이 존재한다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라고 북한 학자가 말하니까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거라는 겁니다. 택견 옛법에 대한 과거 언급은 없지만 날파람은 기록 됐으니까요. 택견의 일종이란 펀치와 발차기 다 쓰는 무술이 택견 안에 2개가 (시합용 택견까지 합치면 3개의 택견)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비합리적이지요.

02:16
20.12.12.

합리? 논리에 맞는 게 합리적인 거지?

자 님 말씀을 논리적으로 분석해볼게요.

 

1. 날파람이라고 불리는 무술이 존재했다.

2.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다.

3. 펀치와 발차기를 다 쓰는 무술이 한반도에 두 개 이상 존재할 확률은 낮다.

-> 택견 옛법은 날파람일 확률이 높다.

 

이게 논증이냐 친구야. 각 개념이 무엇인지 합의가 되어있지 않고, 논리적 타당성도 확보가 안 되었고, 논리적 건전성도 확보 못했어. 이건 그냥 전혀 상관없는 문장의 나열이야. 전건긍정, 후건부정, 선언, 연언 뭘 따져봐도 님 글은 논증이 아녜요 이 사람아.....합리의 기초가 없는데 어떻게 합리를 논해요.

 

비슷한 나열로는

 

1. 날파람 빌런은 밥을 먹는다.

2. 날파람 빌런은 돌을 깬다.

3. 날파람 빌런은 글을 이해 못한다.

-> 택견 옛법은 날파람이다.

 

님이 쓰신 글은 제가 패러디한 나열과 다를 바가 없어요. 뇌피셜이고 근거고 뭐고 일단 논증 성립이 안돼.

02:26
20.12.12.

3개의 택견이 있을 거라는 상상이 비합리적이기 때문에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높은 겁니다. 날파람 외에 그런 규칙의 조선 무술은 기록된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라는 북한 학자의 기록이 있고요. 북한 학자나 북한 공산당이 그런 거짓말로 얻을 이득이 없습니다. Straw man fallacy와 false analogy fallacy 하시네요. 그리고 중국도 아닌 조선의 경우 날파람과 택견 옛법이 규칙이 같으니까 같은 무술일 확률이 높다고 말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거기에 보너스로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라는 기록을 보는 거지요.

02:38
20.12.12.

일단 옛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를 일종의 선이해라고 퉁치고 넘어가신 것 같은데, 그것부터 사람들마다 아주 많이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셨으면 좋겠고요. 설사 날파람이 택견과 강한 연관이 있었다고 한들 날파람이 택견의 부분집합인지, 그 역인지, 아니면 교집합이 있는 것인지에 따라 결론은 판이하게 달라져요. 게다가 여러 종류의 택견이 있었을 거란 가정도 전혀 비합리적이지 않아요. 당장 우대 택견과 아랫대 택견이 얼마나 다른 지부터 확인이 안되잖아요. 씨름만해도 경상도 씨름, 서울 씨름, 북한 씨름 다 달랐어요. 그런데 그게 뭐든 일단 씨름의 일종이란 이유로 경상도의 샅바를 전국에서 다 메고 있었다고 주장하면 그게 합리적으로 보이겠어요?

02:50
20.12.12.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맥을 이었다는 점에서는 달라질 게 없지요. 경상도 씨름, 서울 씨름, 북한 씨름이 다 달랐더라도 기본과 뿌리는 같잖아요. 그렇다고 이건 씨름이 아니다라고 주장할 순 없지요.

02:55
20.12.12.

네가 날파름이 택견 옛법이라고 주장하는 건 그 지역별 씨름이 다 씨름이라고 하는 게 아냐.

 

전부 씨름이니까 경상도 씨름은 서울 씨름의 기술 중 일부분이라고 주장하는 꼴이지.ㅋ

03:09
20.12.12.

지역별 씨름들이 뿌리와 기본은 다 같은 씨름이지요. 기술들이 아예 다른 건 아닙니다. 같은 씨름이 사투리처럼 지역별 차이가 생긴 것 뿐이지요. 날파람과 택견 옛법도 그런 관계일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북한 학자의 말은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 신문 기록들도 맞아떨어지고요.

03:13
20.12.12.

그 북한발 소스가 어떤 과정을 통해 연구되었는지가 명확하고, 교차검증을 통해 자료의 신뢰성이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전제하라면 충분히 신뢰받을 수 있겠지.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 그게 불가능한 상황이잖아? 그럼 비판적인 시선을 견지하는게 맞지 ㅋㅋㅋ

 

그리고 여기 저장소 다니는 갤럼들 가운데 100년 전의 조선에 손 발로 치고 차는 무술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ㅋㅋ 하지만 그게 택견 옛법이 곧 날파람이라는 네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지 못할 뿐이야. 내가 지적한 건 그거다. OK?

 

100년 전의 한국에 손 발로 치고 차는 무술이 있었다 = 명백한 사실

날파람이라는 무술이 있었다 = 명백한 사실

고로 옛법 택견은 날파람이다 <---- 중간과정을 전부 뛰어넘은 명백한 논리의 비약. 대중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면 뇌피셜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음

 

이런 상황이다 이거야. 이해 가능하겠어? 이거 이해 못하면 최저지능 확정인데?

02:18
20.12.12.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일 높은 이유는 택견 안에 3개의 택견이 있을 거라고 보는 게 비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택견 옛법은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치셨지만 택견 옛법에 대한 과거 기록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택견 옛법이 당시에 유일하게 기록됐던 날파람일 확률이 높은 거지요. 그리고 교차검증은 있을 수도 없지만 교차검증이 있든 없든 한 학자가 연구를 하고 그 결과를 출판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해서 그 북한 학자나 북한 공산당이 얻는 이유도 없고요. 교차검증이 없기 때문에 학자의 연구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건 뇌피셜과 생떼지요. 지금 "난 똑똑하니까 내 뇌피셜은 옳아, 나와 동의 안 하면 바보야"라고 주장하고 계시는 건가요? 웃기네요.

 

https://mookas.com/news/11664

 

"분단되지 않았다면 날파람도 이어졌으리라. 다행히 1960년 초, 북한의 계정희 교수에 의해 개성에서 발굴된 것이 있다. 논문에서 택견 기능자 발굴이라는 말을 하는데, 북한학계에서는 날파람도 택견으로 보기에 그런 것이다."

 

북한의 계정희 교수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답니다. 홍기무 학자는 날파람을 택견의 일종이라고 불렀는지 잘 모르겠네요.

02:22
20.12.12.

박종관 선생님이 택견 교본에 설명을 추가했으면 송덕기 선생님은 기술 설명을 한 게 전혀 없다는 뇌피셜에 대해서 말하는데 왜 갑자기 날파람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설명을 100% 박종관 선생님이 했어도 설명이 틀렸다고 볼 수도 없고, 기술들 자체는 송덕기 선생님의 기술들이지.) 다른 쓰레드에서 말하는 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참고로 북한 백과사전을 보면 날파람의 뿌리를 무예도보통지 권법에 둡니다. (25가지 기술과 10가지 비밀기술들이 있었고, 이게 날파람이 되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일제시대 한국 신문 기사들을 보면 택견이 무예도보통지에 실렸다고 표현합니다. 따라서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은 높습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기본, 뿌리, 맥은 같다고 봐야지요.

 

https://neveruinb.tistory.com/entry/%EB%B6%81%ED%95%9C%EC%9D%98-%EC%A1%B0%EC%84%A0%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7%90%EC%84%9C-%EC%96%B8%EA%B8%89%EB%90%9C-%ED%83%9D%EA%B2%AC%EA%B3%BC-%EC%88%98%EB%B0%95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0040300209204003&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30-04-03&officeId=00020&pageNo=4&printNo=3460&publishType=00020

 

 

02:54
20.12.12.

가지 가지 하네, 진짜...ㅋ 예시라고 가져온 신문에는 '날파름'이 안 나오잖아. 멍청한 거 자꾸 티낼래?

03:12
20.12.12.

저 신문에는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고 나오지요. 북한 백과사전도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날파람이 되었다고 말하고요. 북한 계정희 교수도 날파람은 택견이라고 말하고요. 그리고 실제로 규칙도 날파람과 택견 옛법은 같고요. 그럼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낮다고 말하는 겁니까?

03:16
20.12.12.

택견 옛법에 규칙이 어딨어? 애초에 옛법에 대해 단체별 해석이 대택은 주먹으로 옆구리 후리는 거라고 하고 있고, 전통택견협회는 별 언급이 없고, 결택은 '경기에서 못 쓰는 위험한 기술'이라서 애초에 규칙이 적용되는 물건이 아닌데.ㅋ 애초에 처음에 택견과 옛법에 대해 세운 전제부터가 대놓고 잘못 됐는데 남들 뇌피셜을 논하고 앉아 있냐?

03:20
20.12.12.

펀치와 발차기 위주로 잡기와 던지기도 하면서 싸우는 게 "규칙" 또는 "스타일"이지요. 날파람과 택견 옛법 둘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라는 북한 학자의 연구결과도 있고요. 그리고 북한 백과사전을 보면 날파람은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발전한 거라고 나오고, 일제시대 한국 신문 보면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고 나오지요. 그러니까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택견 안에 택견이 3개가 있다는 건 말이 안 돼요. (특히 그 3개 중 2개의 택견이 규칙이 같다는 건 이상해요.) 택견 안에 시합용 택견과 택견 옛법 2개가 있는 거지요. 

 

그리고 택견 옛법은 여러 기술들이 있는데요. 옆구리를 친다는 건 뭘 말하는 건지? 주먹으로 배를 치거나 갈비뼈 앞을 치는 건 있네요. 손바닥으로 얼굴 앞을 치는 것도 있고요.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_id=CP_THE014&cp_code=cp0606&index_id=cp06060184&content_id=cp060601840001&search_left_menu=4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14&cp_code=cp0606&index_id=cp06060177&content_id=cp060601770001&search_left_menu=4

03:33
20.12.12.

애초에 무예도보통지에서 택견 같은 무술들 갈라져 나온 게 확실하다쳐도 이게 이미 무예도보통지 무술이 아닌 자기들 아이덴티티를 갖기 시작한 게 조선시대에서도 최소한 정조 집권기 이전 시절인데, 그 때 갈라져 나온 무술이 뿌리가 같으면 다 같은 무술이냐? 유도랑 주짓수, 대동류도 그것보단 나중에 갈라졌어.

03:14
20.12.12.

규칙이 같고 기술의 뿌리, 기본, 맥이 같으면 같은 스포츠라고 봐야지요. 사투리를 외국어라고 보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은 겁니다.

03:18
20.12.12.

사투리는 국어의 일부지? 지금 네가 하는 말은 날파름=택견 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날파름=택견의 일부라고 하는 거다. 애초에 넌 제가 지금 날파름을 무술로 취급하고 있지도 않고 있는 거 알고 있냐? 날파름=택견 옛법이라고 하는 건 택견에 날파름이라는 기술이 있다는 소리를 하는 거랑 똑같은 소리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실을 여기서 너만 모르고 있는 거고.ㅋ

03:22
20.12.12.

여기 사람들이 다 바보처럼 들리는데요. 난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는 겁니다. 사투리가 다르다고 한국어가 아니라곤 하지 않잖아요.

03:31
20.12.12.

옛법에 대해 언급하는 모든 단체의 공통적인 의견=택견의 일부분.

 

그러므로 날파름=택견 옛법일 가능성이 높다는 너의 말은 날파름이 어떤 체계가 아닌, 단순한 택견의 일부 기술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대단히 기초적인 논리인데 넌 그런 논리를 돌릴 논리 회로조차 망가져 있는 상태야. 그러니 남들이 다 바보로 보이지. 너의 눈에만 보이는 어떤 현상을 남들은 아무도 못 보니까.ㅋ

04:02
20.12.12.

바보같은 말을 하시네요. 택견에는 시합용 택견이라는 무술이 있고 별개의 옛법이라는 무술이 또 있는데 이게 날파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사투리처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고요. 체계와 택견의 일부 기술 타령 좋아하시네요. 그런 관점은 전혀 안 쓰고 있습니다. 한 스포츠가 2개의 스포츠를 가르친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 2번째 스포츠가 날파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요.

04:09
20.12.12.

택견 말고 별개의 옛법이란 무술이 있다는 소스는 어디서 들었는데?ㅋ 대충 짐작가는 바가 있는데, 도회장님이랑 황선생님이 네가 쓴 글 보시면 진짜 답답해서 쓰러지실 거다.ㅋㅋㅋㅋㅋ

04:15
20.12.12.

택견에서 가르치는 옛법이라는 기술들을 택견 내부에 있는 별개의 무술이라고 인식하는 겁니다. 이게 날파람일 확률이 높고요. 그러니까 택견이 2개의 무술이 세트인 겁니다. 시합용 택견과 택견 옛법. 그래서 날파람도 택견의 일부라는 거고요. (날파람을 택견 안에 있는 별개의 무술로 보든 택견의 일부 기술들이라고 보든 달라질 건 없고 그냥 바보같은 말장난입니다. 초등학생이나 그게 중요한 건지 헷갈려 하겠지요.)

04:20
20.12.12.

하다 못해 네가 '택견=날파름'이란 가정을 들고 왔다면 사람들이 나름 진지하게 토론해줬을 거다. 택견과 날파름의 관계는 실제로 꽤 흥미 있는 주제니까.

 

그런데 택견을 하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의견이 분분하고, 송덕기 옹께 직접 택견을 배운 분들끼리도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는 옛법이란 개념에 날파름을 집어넣는다? 애초에 네 뇌피셜이니 생떼니 하는 앵무새 얘기를 굳이 상대해줄 필요도 없어. 너한테 택견에 대해 얘기할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게 뻔히 보이니까.

 

그런데도 너의 억지에 일일이 답을 해주는 사람들은 평범하게 대단히 친절한 사람들 아니면 불면증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사람들 밖에 없을 거다.ㅋ

04:13
20.12.12.

뭔 억지 타령입니까? 날파람은 택견 옛법과 규칙이 같고 시합용 택견과 다릅니다. 그리고 택견 옛법은 시합에서 쓸 수는 없지만 택견에서 전해내려온 기술들을 말한다는 게 일반적인 사실이고요.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치신 시합 바깥에서의 택견 기술들을 말하는 겁니다. 단어는 무형문화재 보고서처럼 쌈수라고 부르든 옛법이라고 부르든 상관 없어요. 그리고 택견 단체에서 송덕기 선생님이 옛법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줬다고 말하고 있고, 그걸 거짓말이라고 보는 건 뇌피셜이지요. 어떤 단어를 쓰든 송덕기 선생님이 시합 외의 택견 기술들을 가르쳤던 것은 사실이고.

04:22
20.12.12.

그 날파람이라는거 영상 있습니까?

보고싶은데 링크 좀 걸어주시겠어요?

얼마나 비슷한지 보고 이야기하죠

07:57
20.12.12.

동영상 없어요. 통일이 된다면 날파람을 볼 수 있겠지요. 글로 하는 기술 설명은 북한 자료에 많습니다. 그리고 사투리처럼 택견 옛법과 날파람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요. 제가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다고 말한 건 북한 학자가 날파람도 택견이라고 주장하고, 택견에서 택견 옛법도 택견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이 둘이 최소한 뿌리, 맥, 기본이 같은 같은 무술일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무예도보통지 권법에서 발전했다고 주장하고, 일제시대 한국 신문에서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는 표현이 있고요. 최소한 가능성이 낮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어느 이름이든 그런 무술이 있었다는 건 팩트고.

 

https://mookas.com/news/11664

 

"수박과 유사한 동작이 더러 있는 것도 흥미를 끈다. 개성의 제비치기를 서울 택견에선 달치기라고 했다한다. 그러나 제반기술이나 용어 등에서 지역성이란 어쩔 수 없는 한계였으리라..."

 

개성의 제비치기라는 기술을 서울 택견에선 달치기라고 불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네요. 그리고 이것과 같은 기술이 날파람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택견과 날파람에 같은 기술이 있었다고 확인되는 겁니다.

 

"상대의 어깨를 밟고 차는 기술은 개성의 제비치기와 동일한 것이다."

 

https://mookas.com/news/11248

08:30
20.12.12.

님 도대체 갤에 와서 왜그러시는거예요? 진지하게 묻고 싶은데 제대로 된 근거도 못되면서 결론은 자기 말이 맞다고 박박 우기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안되는 행동이 바로 님이 하는 이 짓거리에요. 북한 학자가 날파람이 택견이라고 주장하면 그게 택견인거에요? 제대로 된 인과 관계랑 근거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자꾸 그렇게 님 말만 맞다고 고집하실래요? 니는 날파람이 뭔지봤어요? 택견을 배워는봤어요? 어떻게 서울 지역 내의 택견이랑 날파람이 같을 수가 있는건데요. 심지어 지금 현재 택견의 모습도 이전 모습을 모를 정도로 자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인데 택견과 날파람이 같다? 아니 도대체 뭘하면 생각이 거기까지 도달하는건데요? 기술 유사하면 같은거에요? 그럼 무에타이 돌려차기랑 태권도 돌려차기랑 같으니깐 무에타이는 태권도가 된다는건데 이거 말이 안되죠? 개소리죠? 님 무에타이랑 태권도는 다르지만 날파람과 택견은 같다 이러면 진짜 욕 뒤지게 먹을 줄 아세요. 그리고 택견 조금만 배우고 관심있게 봐도 무예도보통지 권법이랑 택견은 오히려 다르다는걸 알 수 있는데 왜자꾸 개소리를 하세요. 무예도보통지는 오히려 중국권법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했지 택견과는 아예 달라요. 무예도보통지 권법이랑 택견이 다르다고 묘사한 자료도 있는데 뭔 개소리를 자꾸 하세요. 그리고 님 자꾸 북한 학자가 어쩌구 하시는데 혹시 사회주의자세요? 진지하게 묻는건데 진짜 정신병원 좀 가봐요 여기서 이러지 말구. 알았죠?

09:24
20.12.12.

제대로 된 근거가 못 된다는 건 본인의 억지, 생떼, 뇌피셜이지요. 그리고 과거 기록들을 보면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고 인식하고 있었고, 북한에서도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날파람이 되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택견 옛법이 무예도보통지 기록 시절보다 진화해서 다른 거겠지요. 날파람과 택견 옛법은 그런 의미에서 사투리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택견 옛법의 자료는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교본도 있습니다.

10:07
20.12.12.

그러니까 그건 날파람인지 날파리인지 보고 이야기 합시다

그 전까지 그건 그냥 많은 가능성 중에 하나인걸로.

10:13
20.12.12.

적어도 택견에 시합용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이라는 3개의 전혀 다른 무술들이 있었다는 당신의 아무 증거 없는 주장보다는 가능성이 높고 증거 많네요. 뭘 유사성이 있다는 겁니까? 뿌리, 맥, 기본이 같으니까 같은 기술이 있고 규칙도 같은 거지. 택견 옛법과 날파람은 사투리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원래 같은 무술이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더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택견에 택견 옛법이 있는 겁니다.

10:27
20.12.12.

저를 다른 사람과 착각하신듯

저는 아무 주장도 안했는데요

유사성도 이야기한적 없고요

그냥 보고나서 이야기 한것뿐.

봐야 당신 말이 이해가 되는 무시하든 할꺼 아닙니까

그니까 날파람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그냥 가능성있는 많은 의견중 하나인거.

11:09
20.12.12.

사투리의 차이처럼 택견 옛법과 날파람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더라도 원래는 같은 무술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증거들이 저렇게 많은데 원래 같은 무술이었을 확률이 낮다는 건 아무 증거도 논리도 없는 뇌피셜이지요.

11:26
20.12.12.

통일이 되면 볼 수 있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이 공산주의 표방한 것치고 얼마나 민족주의적인 국가인데 날파람 같은 민족무술이 전승되었다면 그걸 가만히 냅뒀겠냐?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 격투기니 뭐니 하고 국가 차원에서 지금 씨름처럼 존나게 밀어줬겠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밀어주네? 왜 밀어주질 않을까?

그냥 전승이 안 된거야 ㅋㅋㅋㅋ 맥이 탁! 하고 끊겨 버려서 밀어주고 싶어도 밀어줄 수가 없는 상태라고 ㅋㅋㅋㅋㅋ

 

고로 지금 이 세상에 날파람이 어떤 형태였고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지 증언하고 증명할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얘긴데 왜 자꾸 날파람 = 옛법 택견을 주장하는지 난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 ㅋㅋㅋㅋ.

 

그리고 이 점을 꼭 지적해야 겠는데, 너가 아무리 자료들을 가져 와 봤자 그건 결국 날파람이라는 무술을 '보거나 들은' 사람들이 남긴 기록들일 뿐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 왜냐하면 직접 날파람을 수련한 사람의 회고 같은 게 아니기 때문이거든.

 

비유하자면 태권도를 수련하진 않지만, 유튜브에 올라온 태권도 영상을 보았거나 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본 사람들이 태권도에 대해 평가하는 것 정도지 ㅋㅋ. 상식적으로, 그 사람들이 직접 태권도를 수련한 이들보다 태권도에 대해 얼마나, 뭘 알겠냐?

 

정황 증거는 어디까지나 정황 증거일 뿐, 논쟁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결정적 증거는 될 수 없지.

 

그러니까 택견 옛법에 대한 불분명한 정의는 둘째치고서라도, 택견과 날파람의 역사적, 기술적 연관성을 주장하고 싶으면 네가 해야 할 것은 이런 우기기가 아니라 우선 날파람을 하는 사람을 데려 오는 거다.

그럼 비교관찰이 가능해지고 택견과의 기술적 연관성 등을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

데려 올 수 없다고? 그럼 그냥 입 다물어.

 

남들 보고 뇌피셜, 생떼 운운하기 전에 당장 너 자신부터가 증명할 수 없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면서 생떼를 부리고 있으면서 무슨 뻔뻔함이냐 대체 ㅋㅋ. 하긴, 그걸 생각할 머리가 있으면 이런 주장도 안 하고 있겠지.

09:44
20.12.12.

북한은 이미 날파람을 발굴했었고, 북한이 미는 무술은 이미 격술이라는 무술이 있습니다. 그리고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가능성은 높아요. 이유들은 이미 말 했고. 날파람은 택견이고 택견 옛법도 택견이니까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가능성이 높은 거지요. 날파람과 택견에 똑같은 기술도 최소한 1가지는 있다고 밝혀졌고. 그러면 뿌리, 맥, 기본은 같은 무술이라고 봐야지요. 확실하게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다라고 말하는 증거는 없습니다만, 좋은 증거들이 충분히 많습니다. 적어도 당신들의 뇌피셜보다는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택견 옛법은 태권도와는 경우가 다르지요. 송덕기 선생님이 택견에 없는 기술들과 설명들로 박종관 선생님을 통해 교본을 만들었다는 건 뇌피셜이지요. 당신들이 뇌피셜밖에 없는 건 맞는 말이지. 그럼 언제 증거와 논리 갖고 떠들었다는 건가요? 자기 생각에 이게 말이 된다고 우기고 동의하지 않으면 바보라고 생떼 쓰는 것밖에 없잖아요.

10:04
20.12.12.

그 날파람 = 택견의 근거가 기술 1개가 같다는 거라면 정말 실망이네.... 보통 정황 증거를 근거로 들면 아무리 논리의 비약을 쓰더라도 '유사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 논지가 끝을 맺는게 일반적이지 너처럼 '같다!' 라고 하지 않는데 말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너가 좋은 증거가 아무리 많다고 말하더라도 결국 넌 네 자신의 주장을 결정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 우리들의 입장은 간단해 ㅋㅋ

 

날파람을 직접 하는 사람을 데리고 와. 그리고 그 사람의 기술들을 보여. 그럼 택견과의 유사성을 비교할 수 있을 테고, 그때에서야 네 의견이 정당성을 가질 수 있겠지.

 

이걸 이해 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ㅋㅋ.

10:15
20.12.12.

적어도 택견에 시합용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이라는 3개의 전혀 다른 무술들이 있었다는 (또는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북한 학자의 연구 결과가 잘못됐다는 뇌피셜) 당신의 아무 증거 없는 주장보다는 가능성이 높고 증거 많네요. 뭘 유사성이 있다는 겁니까? 뿌리, 맥, 기본이 같으니까 같은 기술이 있고 규칙도 같은 거지.

 

결론은 항상 근거가 없고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건 본인 뇌피셜, 생떼, 억지지. 그럼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자기들이 뇌피셜 지껄이는 빌런이면서 멀쩡한 남 보고 빌런 타령이야. 적어도 택견에 시합용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이라는 3개의 전혀 다른 무술들이 있었다는 당신의 아무 증거 없는 주장보다는 가능성이 높고 증거 많네요. 뿌리, 맥, 기본이 같으니까 같은 기술이 있고 규칙도 같은 거지. 그리고 날파람 얘기는 날파람 쓰레드에서 하지 왜 당신들은 뇌피셜로 박종관 선생님이 송덕기 선생님에게 가짜 기술 자세와 가짜 설명을 강요했다고 우기냐는 쓰레드에 합니까? 박종관 선생님이 설명을 추가로 했든 안 했든 송덕기 선생님도 설명을 했을 터이고 (교본에 요령 설명들 나옵니다), 기술들 그 자체는 송덕기 선생님의 것이고 택견 옛법이지요. 그리고 설사 본인 뇌피셜처럼 기술 설명이 100% 박종관 선생님이 한 것이라고 해도 틀린 설명이라고 볼 수도 없고요. 송덕기 선생님은 자신의 택견 교본을 가짜라고 (기술이 가짜든 설명이 가짜든) 부정했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10:18
20.12.12.

시합용 택견이랑 택견 옛법을 전혀 다른 무술로 묶는 건 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 ㅋ. 송덕기 옹이 남긴 구술과 제자들의 술회, 그리고 박철희 사범의 인터뷰를 종합해서 보면 '택견'이란 맨손무술이 한양에서 성행했으되 크게 그것이 드러난 형태가

 

향유자의 나이에 따른 구분과(애기택견, 어른택견)

지역과 유파에 따른 구분(웃대 택견, 아래대 택견)

경기의 격함에 따른 구분(명절날 벌이는 친목 대회 = 서기택견, 감정 섞인 싸움에 가까운 결련택견 내지는 결련태)

 

그리고 투전판에서 벌어진 내기 격투 등으로 구분지어 나타난 것 뿐인데 저기에 대체 어디 옛법 택견이라는 다른 무술이 끼어들 여지가 있다는 거야 ㅋㅋㅋㅋ

 

거기다 택견판에서 옛법 택견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옛법 택견이 경기에서 쓰이지 못한 기법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것 뿐이라고만 말을 하지 너처럼 택견과 전혀 다른 무술이라는 소리는 안 해 ㅋㅋ 너같은 소리 하는 애는 이 택견판에서 너가 유일하다고 ㅋㅋㅋㅋ. 이거 전혀 이해 못하지?

 

택견이 날파람과 일정한 기술적 교집합이 있던 말던, 뿌리가 있던 말던 중요한 건 현 시점에서 그것을 단언하기엔 자료의 숫자가 너무 없다시피 하다는 게 팩트고, 넌 주장을 하면서도 논문이나 영상자료 같이 만인이 공감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잖아? 여기서 더 무슨 말이 필요해 ㅋㅋㅋㅋㅋㅋ. 기사? 북한의 연구가 있다는 증언? 그래서 그게 날파람을 실제로 한 사람들이 남긴 기록이냐? ㅋㅋ 뭘 언론을 신뢰해 언론을 ㅋㅋㅋ

 

더 이상 너랑 말 섞을 생각은 없는데, 최소한 남들이랑 토론을 할 거면 제발 중언부언좀 그만 하고 성의 없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내용의 답글 달지 마라 ㅋㅋㅋ

 

나는 간다 병신아~

12:43
20.12.12.

바보같은 소리 하시네요. 옛법을 하나의 무술로 분류하든 "많은 기술들의 세트"로 분류하든 달라질 건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날파람 기능자가 본인의 무술을 택견이라고 불렀든 그 당시 북한에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인식이 있었든 뭔가 이유가 있어서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부른 것이지요. 그리고 증거들 충분히 많습니다. 본인의 뇌피셜은 전혀 증거가 하나도 없고요. 같은 생떼, 뇌피셜, 억지를 쓰면서 다른 답글이 오기를 기대하는 건 바보짓이지요. 그리고 날파람과 택견 옛법이 사투리처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건 이미 말 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스포츠가 되는 건 아니지요.

12:46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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