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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튀었습니까?

익명이
385 7 15

머선129_튀었냐.jpg

 

어제까지 나랑 충택 관련 기술이야기로 떠들던 게이 아침에 글썼다가 삭제하고 튀었냐?

 

딱보니 아침에 이 글 올라온거 보고 쎄하더만...

누가 댓글 달아놓았고 나도 그런 느낌이라 캡쳐해뒀다.

 

나랑 싸웠던 품만 밟고 기술 다 쓰가 쓰면 결국 응용본이고 전수관에서 가르친고 했던 놈이

이 영상 본인이었구나?

 

https://youtu.be/gCDbpXYA5eY

지가 지일을 남일 같이 칭찬해서 쓰노 ㅋㅋㅋㅋㅋㅋ

 

광고지운거 여기 게이들 보라고 보기 좋게 편집해서 올린다.

 

쫄리니까 튀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여기 충주 시범단 하던 선생님도 있는데 구라치지 마라 

새끼야

 

니만 전수자 아노

내가 아는 분은 기본 과정과 응용시합용 나눠서 알려주셨다

 

지가 쓰까택견 했던거노

 

-----------

 

저 정도 테이크 다운 기술 갖고 박재율 선수랑 세미나 참석자 전부 이겼다고 하는 거 보니

머선 흑염룡이 감싸안았길래 자신감이고 자신감이

 

일없다

 

https://youtu.be/YUYLnmgpCCc

국대급 자신감 다시 한번

유도 실업팀 선수에게 7년 배운 실력

 

나이도 대충 감오는데...

배운 기간이 맞노? 구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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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쓰기
1등

박재율 사범님을 이겼다니... 내가 배틀에서 본 사람 중 태기질 진짜 잘한다 했던 사람인데.... 저 게이 진짜 태기질 잘하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대태껸 세미나면 위대태껸 분들도 있었을텐데 잘 못하나? 자기가 다 이겼다는데 ㅋㅋㅋ

19:18
21.03.19.
2등

점마는 박재율 선수 실력이 좆으로 보였납네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세미나 고객이니까 적당히 해줘서 이긴 거 가지고 기고만장해서 저런 소리 한 거냐 엌ㅋㅋㅋㅋ

거기다 세미나 혼자만 한 것도 아닌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말 하고 돌아다닌 건지 진짜로 이해 불가다.

20:20
21.03.19.
3등

역시 아갈2파이터는 어딜가든 많아

21:11
21.03.19.

저 글쓴이는 조금 과장하는 것 같은데? 내가듣기로는 압도적으로 다 이긴 건 아니고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한걸로암. 참가했다는 영상 주인공도 스스로 잘 알겠지ㅋ 전용구장이나 철기같은 생각없는 색기가 들어와서 분탕치는거아님?

21:33
21.03.19.

어떻게 아시죠? 그럼 그 분은 저랑해서 저를 이기신 분이네요.

 

그때 참가했던 성균관대 학생입니다.

그때 저를 포함 성균관 학생 3명 참가하고 고려대 학생1명

나머지는 인왕체육관 관계자거나 관원으로 알고 있었어요.

 

왜냐면 그날 족발 맛이 좋아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부분을 들어서 알만한 사람은 외부인원으로 따져도 절 포함 총 5명이에요.

혹시 그 분 친구이신가요?

 

저는 그 이후에 인왕을 다닐까 고민하던차에 군대에 가고

그때 있던 고려대 친구는 지금 인왕 다닌지 꽤 된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아는 범위가 아니라면

혹시 그분이신가요?

21:45
21.03.19.

아니요 저 영상 주인공인 사람이랑 그냥 이야기만 몇 마디 나눠본 사람입니다. 그 사람 말로는 어떤 사범님이랑 겨루기 할 때 메치기로 크게 한번, 딴죽으로 한번 총 2번 넘어가고 그 뒤로 자기가 한두번인가 기술을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겨루기에 대해 들은 건 이게 전부에요.

22:27
21.03.19.

저녁에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이런 글이 올라와 있네요...

그때 세미나에 참가했던 사람 중 한 명인 인왕체육관의 검은살생선입니다.

그 날 세미나가 끝나고 있었던 스파링은 100퍼센트 풀파워가 아닌, 그 날 배웠던 기술들을 최대한 사용해보는 식의 매스 스파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세미나 내내 분위기도 화기애애했었고, 뒷풀이도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캡쳐본 같은 내용의 이야기가 나오는 게 조금 불편하네요...

저 캡쳐본의 글을 쓰신 분과 친분이 있으신 것 같아 부탁드리겠습니다만, 가급적 저런 식의 글은 올리지 말아주었으면 한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08
21.03.19.

영상 주인공 그 친구한테는 일단 물어볼게요. 근데 자기 말로는 올해 5월까지인가 휴가도 못 나오고 군대에 있을 거라 하던데 그 친구가 아침에 인터넷 쓸 일은 없을 듯싶어요

22:40
21.03.19.

변명으로 보이셨나요.. 전 영상 주인공인 친구랑 몇마디 나눠본 게 다입니다. 친한 사이도 아니고요

23:21
21.03.19.

내가 너 나타날 줄 알고. 오늘 회사 회식도 포기하고 글썼다.

23:18
21.03.19.

댓글 쓰는거 보면 글삭튀한 글쓴이랑 그냥 아는 사이 같은데...

23:27
21.03.19.

하여간 지 잘난줄 아는 놈들이 많아서 문제다 ㅋㅋ... 글을 꼭 저렇게 쓰고 싶었을까..? 하이고..ㅋㅋㅋ 뭐 박재율 사범님을 얼마나 낮게 보는거야 ㅋㅋㅋㅋ

23:24
21.03.19.

아주 전쟁터네ㅋㅋㅋㅋ 근데 충분히 위 댓글 말처럼 분탕치러온 제3자일 가능성도 적지 않음. 주마갤 들어가보셈 평생 운동하지도 않는 제3자란 애들이 서로 욕하고 난리를치고앉았음ㅋㅋㅋㅋ

23:52
21.03.19.

그것도 너인거 같은데? ㅎㅎㅎ 내가 너 얼마나 관찰했는지 모르지?

00:19
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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